부와 전황 평가 회의하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가운데)[이스라엘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며, 미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23일(현지시간) 군 수뇌부와 함께 한 안보 전황 평가 회의에서
; 서늘하고 어둡고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사과 함께 두면 좋고 양파는 멀리해야 감자는 서늘하고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에서 오래 보관된다. 사진=게티이미지
라고 강조했다. 그는 "재개될 공격은 이전과 다른 치명적인 방식이 될 것"이라며 "이란 정권이 이미 입은 막대한 타격에 더해 가장 고통스러운 지점에 파괴적인 일격을 가함으로써 정권의 근간을 흔들고 붕괴시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Kan)은 지난 21일 이스라엘이 협상 타결 가능성을 낮게 보고 휴전 종료 후 전쟁 재개